톰은 처음에 장난을 쳐서 이모에게 혼이 나서 울타리 페인트 칠을 하였습니다.
이때에는 나도 어른들한테는 장난을 치지 말아야 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톰이 페인트 칠을 하고 있을 때 친구들이 와서 방해하였습니다.
"친구가 아무리 우스꽝스러운 일을 하고 있었어도 비웃지 말아야 하는데......"라고 생각하였습니다.
보물을 찾으러 으시시한 해골을 들고 박쥐가 많은 동굴로 들어갔을 때에는 "저렇게 무서운 것을 들고 무서운 곳으로 들어가다니 정말 용감하다."라고 생각했습니다.
톰 소여는 말썽꾸러기이지만 마음은 착한 아이였습니다.
나도 마음이 착한 아이가 되어 부모님께 효도하는 효자가 되겠습니다.

* 기록일 : 2007.01.02.(화)
* 출판사 : 삼성출판사
* 지은이 : 마크트웨인
* 총쪽수 : 232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