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학원 첫 수업을 하던 날 만든 작품입니다.
"엄마, 첨엔 목도 길쭉하고 다리도 날씬하게 멋진 기린이었는데 중심이 안 잡히는거야.
 그래서 자꾸자꾸 살을 붙였더니.... 이렇게 되어 버렸어.ㅎㅎㅎ"
엄마가 보기에도 기린이라고 만든 것이 강아지처럼 보입니다.
그래도 정말정말 귀엽게 잘 만들어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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