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 책가방을 맨채로 어린이집으로 놀러간 미현이.
물론 여러날을 작정해 가게 된 것이지요.
어린이집 선생님께 그림을 그려달라고 했다더니 집에 와서 열심히 색칠을 합니다.
선생님 그림에 풀밭과 하트를 그려 넣었습니다.

선생님 그림솜씨 너무 좋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