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생신이라고 명훈인 생일케이크를 준비해 주었고, 미현이가 정성스럽게 선물을 만들었습니다.
색종이에 글씨를 쓰고 가위로 오려 만들었다는 "사랑해요"와 예쁜 축하 꽃다발...
우리 강아지들, 너무 고마워.
엄마에겐 그 무엇보다 뜻깊은 선물이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