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색종이를 오려 예쁜 비닐을 만들어 붙였어요. 은박접시는 예쁜 몸이 되었네요.
하얀 종이에 물고기 그림을 그리는가 싶더니 금세 뚝딱 예쁜 물고기 탄생!
미현이 말을 빌리자면 '엄마~ 나는 상상만 하면 다 만들어진다~!'
상상력이 풍부한 우리 딸.
다음엔 또 어떤 멋진 작품을 만들어 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