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으로 영어시작 ~'이란 책에 나온 그림을 보고 그렸어요.
영어를 배우겠다고 해서 엄마와 함께 시작했어요.
스티커 모으는 재미에 흠뻑 빠져 있는 미현이.
그림도 예쁘게 잘 따라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