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숙제에 가족공동작품 1가지가 있었습니다.
무얼할까 하다가 모자이크를 선택했는데....
아쿠쿠 진짜로 정말 힘들었습니다.
꼬박 이틀을 모자이크에만 매달렸어요.
아빠빼고 명훈이, 미현이 그리고 엄마가 힘을 합해
너무 멋진 작품이 완성되었어요.
다 만들고 나니 그래도 뿌듯합니다.
(제목 : 무언가에 놀란 푸와 친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