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를 그리겠다고 앉아 뚝딱 하더니 앵무새 한마리를 그려 놓았습니다.
새를 완성하고는 새장을 그렸다가 다시 지웠습니다.
새장속의 앵무새가 너무 불쌍하다고 하면서... 기특한 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