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훈이는 항상 열심히 잘 하는데 오늘도 만점을 받았습니다.
제법 긴 문장인데 차근차근 너무 잘 썼습니다.
다만, 글씨에 힘이 없어 조금 아쉽지만 점점 더 나아질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