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족이래요. 오른쪽 맨뒤에가 아빠랍니다.
멀리 있어서 조그맣게 그렸다는데...
왜 아빠만 왕따를 시켰을까요?
나중에 설명을 들으니 지금 우리 가족은 등산중이래요.
아빠는 등에 가방을 메서 무거워서 뒤에서 오고 있는 거랍니다.
그림만 봐선 아빠랑 명훈이랑 쌍둥이 같아요.
엄만 너무 이쁘게 그려주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