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퍼플의 네잎클로버 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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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훈이와 미현이가 보는 세상

글 수 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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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쓴이
585 그린(명훈) [2009.08.30. 일] 병원 진료
그린
805 2009-09-02
일요일 아침, 엄마가 당직이라서 7시 30분에 출근을 위해 나가신다. 평소 같으면 우린 집에 있었겠지만 한창 유행인 신종 인플루엔자 덕분에, 감기증상이 약간 있었던 미현이와 난 진료를 받기 위해 엄마를 따라 나섰다. 진료...  
584 그린(명훈) [2009.08.23. 일] 인라인 스케이트
그린
805 2009-09-02
지훈이와 성협이형과 바퀴 운동기구(자전거, 인라인)로 한신 1차를 돌아다니면서 놀았는데 재미가 없어서 체육관으로 놀러 갔다. 인라인을 타고 겨우 체육관에 갔는데 오르막길이 계속 나와서 오르막길 지옥이 생각났다. 분수에서 ...  
583 그린(명훈) [2009.08.22. 토] 인혁이네 집
그린
853 2009-09-02
저녁 6시쯤에 인혁이가 전화를 해서 같이 놀자고 한다. 인혁이한테 줄 것도 있고 해서, DS도 챙겨서 인혁이네 집으로 갔다. 물론 미현이도 함께 따라갔다. 미현이는 인혁이 동생 채은이랑 컴퓨터를 하면서 1시간쯤 놀았다. 한...  
582 그린(명훈) [08/21 금] 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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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4 2009-08-23
매주 금요일마다 준욱이네 집에서 NIE 교육을 한다. 그 교육에서는 신문을 이용해서 재밌는 놀이를 한다. 오늘은 육하원칙에 대해서 배웠는데 일단 육하원칙에 대해 쓰고 그 다음 신문에서 기사를 오려서 그 시가를 육하원칙...  
581 그린(명훈) [08/20 목] 연극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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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6 2009-08-23
영어학원에서 28일에 있을 연극박표회를 연습하느라 요즘은 엄청나게 바쁜 나날이 계속된다. 난 연극에서 Repoter를 맡았다. Repoter는 앞부분과 뒷부분에 있는데 생각보다 긴 편이였다. 총 연습때에는 진짜 많이 부끄러웠다. ...  
580 그린(명훈) [08/19 수] 과일가게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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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0 2009-08-23
미술학원에서 그림을 그렸다. 이번에 그릴 그림은 과일가게였다. 과일가게 이름은 재미있게 "우웩 청과"라고 지었다. 과일은 한 10개 정도 그렸다. 그리고 과일을 올려 놓을 상자를 그렸다. 마지막으로 천막을 그렸더니 아주 멋진...  
579 그린(명훈) [08/18 화] 재활용 작품 만들기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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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6 2009-08-23
미술 학원에서 재활용품으로 무언가를 만들었다. 일단 집모양 틀에 아이스크림 막대 8개를 붙였다. 그리고 아크릴 물감 흰색으로 자연스럽게 페인트칠을 하였다. 그 다음 글루건으로 열쇠를 걸 동그랗게 만든 철사를 붙이고 잡지...  
578 그린(명훈) [08/16 일] 외할머니 생신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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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1 2009-08-23
날씨 : 엄청 뜨거움 어제 외할머니 생신으로 외할머니 댁에 갔다. 외할머 댁에는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큰 외삼촌, 작은 외삼촌, 외숙모, 상훈이, 상호, 수진이 누나, 상근이 형 등 온 친척이 다 모였다. 상훈이와 상호가...  
577 그린(명훈) [08/13 목] 하루나들이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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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8 2009-08-23
날씨 : 햇볕이 너무 쨍쨍~~~ 찌는 듯한 더위 원주 YMCA 청소년 문화의집에서 하루나들이를 갔다. 오늘 간 곳은 어린이 박물관과 롯데제과엿다. 버스를 타고 고속도로를 2시간 질주해서 서울에 도착하였고, 어린이 박물관에 ...  
576 그린(명훈) [07/01 수] 급식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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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6 2009-08-23
날씨 : 더움 학교 급식에 대한 설문조사를 하였다. 학교 급식에 대해서 말하자면 난....엄청 맛있다고 할 것이다. 그런 질문도 나왔지만 애들이 어떤 것을 선택했는지 알았을 땐 웃음보가 터지는 줄 알았고, 놀라고 너무 기...  
575 그린(명훈) [06/21 일] 새 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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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 2009-08-23
드디어 박스로 자리를 차지하고만 있던 새 자전거를 조립했다. 나는 머리를 깎아야 해서 보지는 못했다. 머리를 다 갂고 집에 와서 자전거를 보았는데 너무 멋있었다. 밖으로 나가서 바로 탔는데 뭔가가 허전했다. 잠시후 안장...  
574 그린(명훈) [06/14 일] 설악생수공장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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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6 2009-08-23
날씨 : 살짝 비가 옴 친구 지훈이네 가족이 지훈이 할아버님이 운영하시는 설악산 생수공장에를 가신다고 합니다. 함께 가겠냐시길래 냉큼 따라 나섰습니다. 차를 타고 2~3시간 후에 생수 공장에 도착했습니다. 그 생수 공장...  
573 그린(명훈) [06/10 수] 6Kg짜리 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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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 2009-08-23
날씨 : 엄청나게 덥다. 오늘 내 가방을 매고 걸어서 집에 왔는데 가방이 너~~무 무거웠다. 미현이를 만나서 집에 들어가서 가방을 내려 놓았다. 그런데 내 가방의 무게가 궁금해졌다. 몸무게를 재는 체중계에 가방을 놓고 ...  
572 그린(명훈) [05/23 토] 강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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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9 2009-08-23
날씨 : 살짝 비가 온다. 엄마 회사에서 테마여행을 가는 날이다. 새벽 6시에 일어나서 준비를 하고 나갔다. 평소에는 쿨쿨 잘 시간이었고, 10~15분 정도를 걸어가서 출발장소에 도착했다. 강화도로 가는 길은 멀게 느껴졌다....  
571 그린(명훈) [04/20 월] 여름이 되면 달라지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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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2 2009-08-23
날씨 : 바람이 세고 춥다. 여름이 되면 많은 것이 달라지고 변한다. 먼저 여름엔 겨울에 입던 두꺼운 옷을 입지 않고, 짧고 얇은 여름 옷을 입고 장갑이나 목도리도 하지 않는다. 또 더위를 이기기 위하여 삼계탕등의 몸...  
570 그린(명훈) [04/18 토] 준욱이의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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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6 2009-08-23
준욱이의 생일이다. 나와 다른 친구들은 준욱이의 생일파티에 초대를 받아서 하루종일 신나게 놀았다. 먼저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에서 스테이크를 먹고 바로 위에 있는 롯데 시네마에서 '노잉'이라는 영화를 봤다. 아이스크림도 ...  
569 그린(명훈) [04/13 월] 관찰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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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 2009-08-23
날씨 : 덥고 따쓰함. 우리 반은 얼마전부터 강낭콩을 심어 놓고 관찰을 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거름흙과 햇빛, 물이 좋아서 엄청나게 자랐다. 그래서 너무 뿌듯했다. 우리 모둠 것도 엄청 많이 자랐다. 정말 생명을 가진 ...  
568 그린(명훈) [04/12 일] 미현이랑 놀면 개고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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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6 2009-08-23
날씨 : 덥다 어제와 오늘 하루종일 미현이와 놀았다. 그런데 어제는 좀 괜찮았지만 오늘은 더 고생을 하였다.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고 갈 때는 발이 점점 아파오고, 미현이는 여기저기 이동하고 발에 아주 상처가 나도록 다...  
567 그린(명훈) [04/04 토] 영화 '지구의 핵'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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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1 2009-08-23
날씨 : 많이 따스하다. 이 영화에서는 지구의 핵이 멈춰 버려서 어떤 사람들이 지구를 구하려고 핵을 움직이게 하는 것이다. 이 이야기를 영화속에만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서는 안될 것 같았다. 현재 지구의 온난화 때문에 ...  
566 그린(명훈) [04/01 수] 스피킹 콘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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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5 2009-08-23
날씨 : 아침엔 춥고 저녁에 비가 약간 온다. 저녁에 영어 학원에서 스피킹 콘테스트를 했다. 지금까지 배운 것 중에서 스토리 부분을 할 수 있는 곳까지 하는 것이다. 우리 반은 두명씩 짝을 지어서 하였다. 선생님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