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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께
어버이날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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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POP를 배우고 있는 미현이가 배운 솜씨로 예쁜 편지를 써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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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께
명훈 담임선생님이 주신 편지(원중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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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중학교에 입학한 명훈이.
나름 걱정이 많았는데 선생님의 편지를 받고 많이 안심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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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께
5학년 미현 선생님이 주신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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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이 된 미현이의 담임 선생님께서 학기초에 주신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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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께
[2010/05/08] 어버이날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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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훈이와 미현이가 만든 카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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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께
어버이날 축하 카드 [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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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종이로 예쁘게 카네이션을 만들고 정성스럽게 편지를 써 준 명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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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께
어버이날 축하 카드 [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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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카네이션까지 만들어 붙이고, 색색이 종이로 예쁘게 꾸민 우리 미현이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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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께
[9/27,29,30] 엄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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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현이의 계속되는 사랑편지 공세~~~~ < 수업에 쓰고, 남은 고무찰흙으로 만든 편지 >
< 엄마가 당직하던 날 써 준 편지 >
< 엄마 사무실에서 등반 간 날 써 준 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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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께
[9/8] 엄마에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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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향한 미현이의 사랑 표현이 끝이 없습니다. 어제 엄마에게 썼길래, 아침에 몰래 필통 속에 엄마도 편지를 넣었었지요. 그랬더니 또 이렇게 예쁜 편지를 써 왔습니다. 학교에서 쉬는 시간마다 놀지도 않고 열~심히 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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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께
[9/7] 엄마에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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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에 앉아 무얼하나 했더니 엄마에게 예쁜 편지를 썼네요. 예쁘게 색칠까지 해서 뒤에 감췄다가 쑤욱 내밉니다. 하루종일 엄마사랑에 빠져있는 우리 딸~~~ 미현아, 예쁜 편지 고마워. 그리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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