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훈이랑 미현이랑 미니오븐에 피자를 굽기로 했어요.
요즘 피자값 정말 엄청 오른데다 내용도 많이 부실해 졌어요.
그래서 재료 아낌없이 듬뿍듬뿍 넣고 만들었더니 가격은 절반도  안들고 맛은 훨씬 좋습니다.
두 녀석이 피자반죽(도우)에 포크로 구멍을 내느라 열심입니다.
재료를 많이 넣어 칼로리가 장난이 아닐 것 같습니다.  ㅎㅎ
아이들 표현을 빌리자면 '최고의 맛~!' 이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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