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환경신문(4절)을 만들어 오랍니다.

5/23, 명훈이와 함께 명훈이 것을 만들었지요. 미현인 과제가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일주일뒤 미현이도 만들어야 한다는 거예요.

5/30, 미현이와 또 함께 앉아 서너시간을 만들었습니다.

꽤가 나서 오빠거 보다는 덜 자세하게 했더니..... 명훈인 최우수상, 미현인 우수상을 받아왔습니다.

미현인 이번에도 억울하다며 하소연을 합니다.

오빠의 신문속 만화도 미현이가 그려준 것이니 억울할 만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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